성남시약 "금연사업, 약국상담 권한 필수"
- 강신국
- 2015-03-19 12:11: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열고 금연관련 제도 개선에 회세 집중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최근 실시되고 있는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사업과 관련해 홍보부족과 시스템 오류에 따른 혼선, 비현실적인 약국관리료 등 문제점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금연 활성화를 위한 약국 상담권한 부여가 필수적이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관련 제도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사회공헌사업, 한약사문제, 회원 법률지원, 약대생 실무실습 강화방안,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사회에는 김범석 회장, 김진웅, 황종인, 한동원, 최재윤, 전귀분 부회장, 김혜옥 정책단장, 주형수 기획단장, 전성표(총무), 김윤순(약학), 변동성(한약), 유석열(윤리), 정성희(의보), 강성희(여약사), 윤현애(건기식), 박종호(정보통신), 권세웅(문화체육), 문범석(실무지도약사) 위원장과 지역 이사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