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내달 1일 새내기 약사·약대생 개국 심포지엄
- 정혜진
- 2015-01-09 10:17: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대서 열려…약국 현장 노하우 전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휴베이스(대표 홍성광)와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의장 박현숙)는 새내기 약사와 약학대 재학생을 위한 강의 및 개국 심포지움을 다음달 1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동작구 소재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2007년부터 연구공간 DOP에서 매년 진행해온 약국 입문강의 ‘초짜약사 탈출기’를 잇는 강연으로, 휴베이스는 약국을 선택한 새내기 약사들에게 학교에서 배운 지식에 더해 약국 현장, 기본적인 약국 운영의 노하우를 안내할 계획이다.
강의는 홍성광 대표의 '나는 약사의 본질을 생각한다'를 시작으로 ▲'나는 다르게 공부 한다'(정재훈 약사, 휴베이스 학술대외협력본부장) ▲'나는 이미지를 만든다'(김성일약사, 싱싱약국) ▲'나는 소통한다'(모연화 약사, 모약국) ▲'나는 개국이 두렵지 않다’( 오보라 약사, 행복드림약국) ▲'나는 약국과 함께 성장한다'(백현안 약사, 팜빌편안약국) ▲'나는 너무 즐겁다'(김현익 약사, 복정동서울약국) 등의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홍성광 대표는 "약국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약국약사로서의 첫걸음"이라며 "그 동안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로 약국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선배약사들의 노하우를 제대로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7일부터 휴베이스 홈페이지 www.hubasekorea.com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교재비는 별도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