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의사회 선택분업 주장 '맹비난'
- 강신국
- 2014-12-20 00:46: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 무시한 직능 이기주의적 망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임수흠 서울시의사회장의 선택분업 도입 발언에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시약사회는 19일 성명을 내어 "2015년을 선택분업 쟁취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서울시의사회의 직능 이기주의적 망언에 대해 개탄을 금할 길 없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그동안 의사협회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저의를 꽁꽁 숨겨둔 채 대중여론을 선동하면서 선택분업을 주장해왔다"며 "이제는 그들의 이기주의적 얄팍한 속셈을 현명한 국민들이 모를 리 없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나날이 약사의 역할과 책임이 확대되고 있고, 6년제 약대생의 배출로 약사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서울시의사회의 직능 이기주의적 망언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약사법 제정 60년을 맞아 약사제도의 미래 발전을 위해 직능이기주의를 넘어서 진정 '국민을 위하고', '국민과 함께' 약사직능의 미래를 기약하는 '국민의 약사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임수흠 서울시의사회장 "내년에 선택분업 선봉"
2014-12-18 17: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