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옥 의원 "심평원 위원회 관리조직 신설해야"
- 최은택
- 2014-11-07 17: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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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위 전체회의서 지적...문 장관 "신속히 검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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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내 위원회의 투명성을 문제삼고 별도 관리조직을 신설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윤옥 의원은 7일 상임위 전체회의에서 "심평원이 운영하는 위원회는 246개, 매일 평균 10개 이상 회의가 진행되고 위촉된 위원 수만 3000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그러나 "각 위원회가 중요한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데도 대부분의 회의결과나 회의록 등이 공개되지 않고 있다. 위촉된 위원도 제대로 검증 안돼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위원회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리조직을 신설할 필요가 있다"면서 "복지부장관의 의지가 있으면 가능할 것이다. 만약 별도 조직이 구성되지 않으면 투명성 확보의지가 없는 것으로 알겠다"고 채근했다.
이에 대해 문형표 복지부장관은 "투명성 제고는 중요한 사안이다. 신설조직 필요성에 대해 조속히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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