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복단지 임상시험센터 건립 국비지원 촉구
- 최봉영
- 2014-10-24 11:27: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종진 의원, 복지부 장관에 요청
첨단의료복합단지 임상시험센터 건립을 국비로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 김종진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첨복단지 내 임상시험센터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만자로 조성해야 하기 때문에 유치가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센터 건립은 R&D 성과를 위해서도 필수요소지만 지자체에서는 민자유치를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센터 건립을 민자에 의해서가 아닌 정부 지원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센터 설립이 안 되면 첨복단지 목적을 잃어버리게 된다"며 "국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복지부 장관에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복지부 문형표 장관은 "건립비용은 복지부가 독자적 결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며 "추가적인 지원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3"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4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6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7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8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