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민들레진료소·한국GM 무료검진 실시
- 김정주
- 2014-10-20 19:1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해 민간·기업·병원 협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하대병원은 민들레진료소와 한국지GM과 함께 지난 18일 동인천 북광장에서 지역사회 노숙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민들레진료소는 인천 대표 봉사단체인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2010년부터 인하대병원 교수, 의료진들이 주축이 돼 소외계층 진료봉사를 해온 단체로 지난해에는 의료진들이 노고를 인정받아 카톨릭 인천교구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인하대병원 공공의료사업지원단은 검진버스와 진료 텐트를 동원해 혈액검사, 심전도 검사, 흉부 엑스레이 촬영, 초음파 검사 등 양질의 건강검진을 위한 지원을 실시했으며, 내과와 영상의학과 전문의료진이 직접 진료했다.
한편 주최 측은 올해 말까지 이번 행사를 월 1회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