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차등수가, 진료과목별 특성 반영해 개편 추진"
- 최은택
- 2014-10-16 22: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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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익 의원 질의에 답변..."의료계와 협의 중"
복지부 이동욱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진료과목별 특성을 반영해 차등수가를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방향에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16일 건보공단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최동익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최 의원은 앞서 의사 1인당 차등수가 일평균 75명 기준을 진료과목별로 차등화하라고 지적했는 데 아직 조정되지 않고 있다며 시급히 조치하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국장은 "조속히 하겠다. 그 부분은 의료계와 면담하고 회의를 진행 중"이라면서 "일단 방향은 진료과목별 특성을 반영하는 쪽으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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