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원장 "DUR은 의·약사 서비스 도와주는 제도"
- 최은택
- 2014-10-16 18:32: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재근 의원 의무화 필요성 지적에 공감 표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손명세 심평원장은 DUR은 병의원과 약국의 서비스를 도와주는 제도라면서 의무화했을 때 진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정보가 있는 지 더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손 원장은 16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DUR 점검을 의무화하고 운영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새정치민주연합 인재근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손 원장은 이어 "DUR 시스템의 본래의 기능 이외에 의무화되면 진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것이 더 있는 지 찾아서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5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6"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