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증거도 있다"…한약사 개설약국 경찰 고발
- 강신국
- 2014-10-02 12:2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남시약, 동영상 증거물로 제출...경찰조사 임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한약사 불법행위에 대한 고발장을 수정경찰서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고발장에는 해당 한약사 개설약국의 전문약 및 일반약 조제, 판매 사실과 마약류(향정)조제 등 약사법 위반 혐의가 적시돼 있고 특히 지난 6개월간 제보 등을 통해 수집한 증거자료(동영상)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동영상 증거자료는 1∼2건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한약사 개설약국의 불법행위가 지속적이고 상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는데는 문제가 없다는 게 시약사회 설명이다.
또한 시약사회는 자문변호사 등을 통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법률적 검토도 마쳤다. 한편 시약사회의 지난 24일 한약사 불법행위 관련 성명발표 이후 관할 수정구보건소는 해당 건에 대해 수사의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한약사 개설약국 2곳 고발…"약사 고용해 전문약 조제"
2014-09-25 12: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