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에 대한 불만이 '의약품 불공정거래' 신고로
- 최은택
- 2014-09-06 06:1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5년간 25건 접수…대부분 무관한 일반민원 사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리베이트 개연성 높은 3건은 복지부 이첩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센터'에 접수된 의약품 불공정거래 신고 중 상당수는 불법 리베이트와 관련 없는 일반민원 사항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에 대한 불만이 신고로 이어지기도 했다. 반면 리베이트 개연성이 높아 복지부에 이첩된 사례도 일부 존재했다.

접수건수는 2013년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올해도 5건 들어왔다. 2010년에 5건, 2011년과 2012년엔 각각 2건 접수됐다.
2010~2012년에는 9건이 접수됐는 데 모두 의약품 불공정거래행위와 관련이 없는 일반민원사항이어서 해당부서로 이첩해 종결처리했다.
2013년에는 리베이트 개연성이 높은 3건을 복지부에 이첩했다. 나머지 8건은 의약품 불공정거래행위와 무관한 의료기관에 대한 불만사항, 진료비확인 민원 등이어서 심평원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 '진료비확인' 코너에 재접수하도록 안내했다.
올해 접수된 5건 역시 불공정거래행위와 관련이 없어서 '고객의 소리'에 접수하도록 안내하거나 보건소 또는 복지부에 문의하도록 조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7BD코리아, KTTM으로 아시아 TTM 학술 허브 조명
- 8CJ웰케어, 닥터뉴트리로 기초건강 라인업 확대
- 9의수협, 4층 규모 신관 개관…“시험‧검사 경쟁력 강화”
- 10도핑없는 클린스포츠, 새 지평 연다…SPARK 첫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