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DUR, 아뎀파스·베아돌정 자동점검 약제 추가
- 김정주
- 2014-09-02 06:14: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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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9월 적용현황 공개…대상 약제 총 1만8697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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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유니온제약 아토르반정은 목록에서 빠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약국 일반약과 주사제·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9월 신규 DUR 적용 43품목과 삭제된 3품목을 최근 공고했다. 적용 약제는 총 1만8697개 품목이다.
추가된 의약품을 살펴보면 바이엘코리아 아뎀파스정이 함량별로 비급여 DUR 점검을 받게 됐다.
한국MSD 빅트렐리스캡슐200mg과 대웅제약 베아돌정, SK케미칼 피라지르프리필드시린지과 에스케이인플루엔자XII백신주도 각각 점검 대상에 올랐다.
보령제약 보령플루백신VIII-TF주와 일양약품 노즈쏙정, 광동제약 다이스콘듀얼액션현탁액, 일동제약 가스피스더블액션현탁액과 케어칼디엠정도 비급여 DUR망에서 점검 받는다.
일양약품 노루모듀얼액션현탁액과 안국약품 안국칼리디노게나제정, 콜마파마 콜디프연질캡슐, 씨트리 릴랙슬정과 라니돈정75mg, 건일제약 서카딘서방정2mg 등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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