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프로렐린, 전립선암 환자에 투여 주의
- 최봉영
- 2014-08-28 11:09: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1일까지 허가변경 의견조회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항암제 성분인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을 전립선암 환자에 투여할 경우 주의해야 한다.
위험성은 낮지만 심혈관계 위험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28일 식약처는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에 대한 허가사항 변경을 위한 의견조회를 내달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허가변경은 안전성·유효성 심사 등을 근거로 한 후속조치다.
우선 경고사항에 남성환자에서 심근경색, 급성심장사, 뇌졸중으로의 발생위험의 증가가 GnRH 작용제의 사용과 연관있음이 보고됐다는 내용이 추가된다.
또 위험성은 낮아보이지만, 전립선암환자에게 치료를 결정할 때는 심혈관계 위험요인을 면밀히 관찰해야만 한다는 내용이 기재된다.
이상반응에는 뇌하수체 졸중 얼굴 화끈거림, 대하증가, 난소과잉자극 증상 등이 추가된다.
한편, 국내 허가된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은 총 10개 제품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깜깜이' 제약·바이오 공시 개편…금감원, 개선책 마련 착수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9'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10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