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신도시 약국 13곳 개업…의료특화빌딩 주목
- 강신국
- 2014-07-09 06: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집계...의료기관도 31곳 개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종신도시가 병의원과 약국 개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9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에 따르면 6월말 현재 행복도시 내 점포수는 889곳으로 병의원과 약국의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상가 25개, 점포 609개에 비해 상가는 116%, 점포는 46.0% 늘어났다.
업종별로는 의료기관이 17곳에서 31곳으로 증가폭이 가장 컸고 약국은 8곳에서 13곳으로 62.5% 증가했다.
이어 학원 60%(35곳→56곳), 슈퍼마켓 57.9%(19곳→30곳), 은행 57.1%(21곳→33곳), 음식점 36.8%(136곳→186곳) 순이었다.

이와 함께 행복도시에는 1-3생활권과 간선급행버스체계(BRT, Bus Rapid Transit) 도로변을 중심으로 의료업종을 집약시킨 '의료특화빌딩' 건립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1- 3생활권의 경우 백두산빌딩, 종촌파크프라자, 메디케어빌딩, 호만빌딩 등 4곳에 2-4생활권 세종메디피아, 금강프라자, 참미르메디칼 등 3곳에 의료특화빌딩이 들어선다.
이에 약국 개업 경쟁도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박상옥 행복청 입주지원서비스팀장은 "병의원을 비롯한 생활밀착형 편의시설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공무원과 입주민의 생활편의가 점차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입주민들이 특화상가 이용 시 한층 더 편리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3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4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5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6[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 7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8"이자 얹어줄게"…약사 속인 의원 행정원장에 벌금형
- 9미국, 행위별수가 한계 직면...성과기반지불 체계 강화
- 10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