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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대약 부회장, 7·30 재보선 출사표

  • 강신국
  • 2014-06-21 06:14:53
  • 남경필 당선인 지역구인 수원병에 새누리 당적으로 도전

대한약사회 김현태 부회장(중앙대 약대·60)이 7.30 재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부회장은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수원시병 지역구에 새누리당을 당적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부회장이 선택한 수원시병은 남경필 경기도지사 당선자의 지역구로 남 당선자의 의원직 사퇴에 따라 보궐선거지역이 됐다.

김 부회장은 남경필 당선자 선거캠프에서 전방위로 활동한 바 있다. 김 부회장은 수원시약사회장, 경기도약사회장을 역임했고 수원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수원 토박이다.

김 부회장은 "7월5일 최종 후보가 공천심사위원회를 통해 결정된다"며 "새누리당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천까지의 상황은 녹록치 않다는 게 약사회 안팎의 분석이다.

새누리당에서는 지명도가 높아 수원지역 투입이 가능한 잠정 후보군으로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혜훈 전 최고위원, 나경원 전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야권에서 손학규 고문, 김두관 전 경남지사 등 거물급 후보를 낼 경우 여당도 전략공천으로 선회할 가능성도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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