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전남·충북 불법판매자 의심 약국 신고
- 김지은
- 2014-06-18 11:12: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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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이상 적발된 부산·광주 등 12곳 약국 공인신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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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약품 불법판매자 의심 약국에 대한 약사들의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은 지난 16일 일반의약품 불법판매자 의심약국 6곳(전라남도 2곳, 충청북도 4곳)의 리스트와 해당약국의 처분을 요구하는 공문을 각 시 도지부에 보냈다고 밝혔다. 동시에 약준모는 불법판매자 의심약국 12곳에 대한 제15차 공익신고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익신고 대상 약국은 과거 약준모 클린팀에 의해 1회 이상 적발됐거나 2회이상 연속으로 적발된 곳들이다.
약준모 클린팀 관계자는 "재차 적발된 약국에 대해서는 시,도지부 약사회에 리스트를 넘기지 않고 직접 공익신고를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5차 공익신고 대상 약국은 부산광역시 1곳, 광주광역시 5곳, 울산광역시 4곳, 충청남도 2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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