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 복지위 법안소위 통과…내일 본회의 처리 촉각
- 이정환
- 2024-08-27 20:24: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일 복지위 전체회의·법사위·본회의 쾌속 통과 수순
- 의사 출신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 법안소위 처리 반대에도 의결
- 복지위, 소위 개최 1시간 20여분만에 처리 결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간호법 제정안은 심사가 시작된지 약 1시간 20분이 채 안 된 저녁 8시 17분께 소위 문턱을 넘었다.
당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법안소위원들은 간호법 제정안을 밤샘심사 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오늘 소위는 쟁점을 중심으로 심사한데다,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가 통과를 위한 제정안 조문을 미리 마련해왔고 여야 간 쟁점 조율 등 처리에 필요한 사전 정리가 이뤄졌던 게 신속 의결에 영향을 미쳤다.
제1법안소위 심사 과정에서 개혁신당 소속이자 의사 출신 이주영 의원이 제정안 처리 부당성을 주장하며 법안 처리 보류를 요구했지만, 의결을 막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국회 입법을 위해 남은 절차는 보건복지위 전체회의 의결과 법제사법위원회 의결, 본회의 처리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간호법 제정안을 내일(28일) 열릴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잠정 합의한 상태다.
지금 상황대로라면 간호법 제정안은 내일 복지위 전체회의와 법사위, 본회의를 일사천리로 통과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관련기사
-
의료계 "PA 합법화...간호법 졸속추진 중단하라"
2024-08-27 19:49
-
야당, 오늘 간호법 밤샘심사…8월 통과 청신호
2024-08-27 11:57
-
간호법, 8월 초고속 통과되나…여야, 소위 개최 촉각
2024-08-26 17:55
-
여당, 간호법 발등의 불…"야당안 수용, 오늘 심사하자"
2024-08-26 11:32
-
간호법 불발 배경된 복지부 'PA 별도조항'…야당 "불수용"
2024-08-22 19: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4[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7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8"나는 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중증 천식치료제 '테즈파이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