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영국서 '알림타' 특허권 소송, 액타비스에 패소
- 윤현세
- 2014-05-16 07:08: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액타비스 제네릭, 특허권 침해 없다고 판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영국 고등 법원은 액타비스의 '알림타(Alimta)' 제네릭이 릴리가 보유한 특허권을 침해하지 않았다며 15일 액타비스의 손을 들어줬다.
법원은 액타비스가 알림타와 다른 염의 형태로 약물을 출시한다면 이는 특허권을 침해하지 않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릴리는 이번 판결에 대해 항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액타비스는 알림타의 특허권이 만료되는 2015년부터 대체 염 형태의 약물을 판매하기를 희망한다. 릴리는 2015년 이후에도 유효한 다른 특허가 있다며 제네릭 경쟁에서 보호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릴리는 알림타의 물질 특허가 만료되지만 비타민 용량 특허가 2021년까지 유효하다며 이전에 제네릭을 출시되는 것은 이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알림타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약물 투여 전과 투여 중 영양제를 환자에 투여하며 이는 특허 대상이다.
영국 법원은 이탈리아, 스페인과 프랑스에서 알림타의 비타민 용량 특허권을 인정하지 않은 것과 같은 결정을 내렸다.
릴리는 알림타 특허에 대해 다른 소송도 진행 중이다. 독일 지방 법원은 최근 알림타의 비타민 용량 특허를 인정했다. 독일 소송 역시 현재 항소 진행 중이다.
미국에서도 릴리는 테바를 상대로 알림타 특허권 소소을 진행 중이다. 만약 알림타의 특허권이 인정될 경우 2022년까지 알림타는 미국 특허권을 유지한다.
알림타의 1분기 전세계 매출은 6억3200만불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3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6'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7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8"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9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 10약국이 병원 매출 이긴 곳 어디?…서초 3대 상권 뜯어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