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국제기구 데이터 활용' 국제심포지엄
- 김정주
- 2014-05-02 14:02: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2일 개최…미·일·대만 관련 전문가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내달 12일 서울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보건의료 성과향상을 위한 데이터 활용'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WHO와 World Bank 관련 전문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미국(AHRQ, Dr. Ernest Moy)과 일본(사회보험 진료보수지불기금, Ms. Nobuko Manabe), 대만(건강보험관리국, Dr. Cheng-hua Lee) 등 관련 기관 전문가들이 각 국가의 보건의료 성과관리와 데이터 활용 사례가 제시된다.
심평원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주요국가와 국제기구의 '보편적 의료보장(Universal Health Coverage)의 효율성 제고과 성과향상을 위한 데이터 활용 방안' 등을 논의·공유할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오는 16일까지 심포지엄 공식 홈페이지(www.hira.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8[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판매 보고만으로는 부족"…약사회, 수의사법 개정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