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가·피도글 등 17품목 많이 팔려서 보험약가 조정
- 최은택
- 2014-04-17 06: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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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제약, 사용량 약가협상 체결…최대 10%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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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치료제 스토가 등 예상사용량 등을 초과한 기등재의약품 17개 품목의 보험약가가 내달 1일부터 최대 10% 인하된다. 사용량-약가 협상이 완료된 약제들이다.
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약제 급여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을 추진 중이다.

스토가정10mg 등 5개 품목은 최초 약가협상 당시 합의한 예상사용량보다 사용량이 30% 이상 증가해 '협상유형1' 적용대상이 됐다.
이에 따라 스토가정10mg은 155원에서 147원(4.9%↓), 피도글정은 899원에서 877원(2.4%↓), 에락시스주100mg은 20만8000원에서 19만5104원(6.2%↓)으로 약가가 각각 인하된다.
또 아피니토정5mg은 5만6400원에서 5만4934원(2.5%↓), 미쎄라프리필드주75mcg/0.3ml는 9만5862원에서 9만3880원(2%↓)으로 각각 조정된다.

보험약가는 16만6163원에서 16만2728원(2%↓)으로 조정된다.
이와 함께 약가협상에 의하지 않고 등재된 약제 중 2011년 대비 2012년 청구량이 60% 이상 증가해 '협상유형4' 적용대상이 된 동아세스타미비주 등 11개 품목의 가격도 조정된다.
먼저 동아세스타미비주는 22만원에서 10만1080원(8.6%↓)으로 인하된다.
또 피피라졸10mg은 534원에서 506원(5.2%↓), 라베린10mg은 534원에서 514원(3.75%↓), 세브론이에시럽은 30원에서 27원(10%↓)으로 각각 조정된다.

한편 피피라졸20mg 등 3개 품목은 사용량-약가 협상에 의해 약가가 조정되는 약제와 같은 회사의 동일성분 동일제형이면서 함량만 달라 함량배수 이내에서 상한금액 편차가 조정됐다.
품목별 조정내역은 피피라졸20mg 1069→1012원(5.3%↓), 라베린20mg 1069→1028원(3.8%↓), 라베넥스20mg 1069→1026원(4%↓)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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