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소송 제기한 건보공단, 승소 적극 지원"
- 김정주
- 2014-04-15 13:36: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교육사협·소비자연맹·부인회 등 민간단체 지지 동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 예고대로 담배 제조·판매 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500여억원의 담배소송을 지지하는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소비자연맹과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대한보건교육사협회, 한국부인회는 14일 오전 건보공단이 담배회사 3개 업체를 상대로 서울지법에 소장을 접수한 것을 적극 지지한다고 연이어 밝혔다.
이들 단체는 담배가 4800여종의 화학물질과 69종의 발암, 발암 의심물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공단의 자료 또한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며 사회경제적 손실이 막대한만큼 공단의 행보가 당연한 수순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 단체는 담배소송으로 국민들이 흡연에 대한 자기결정권에 충분한 정보를 인지하는 계기가 돼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공단 소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3'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6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7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8"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9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10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