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토렌트에 '비아그라' 특허권 침해 소송
- 윤현세
- 2014-03-18 08:07: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토렌트, 제네릭 판매 승인 신청함에 따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화이자는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Viagra)'의 미국내 제네릭 판매를 막기 위해 토렌트(Torrent)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17일 밝혔다.
토렌트는 미국 FDA에 비아그라 제네릭 판매 승인을 신청 중이다. 비아그라의 미국내 특허는 오는 2019년 10월 만료될 예정이다.
회이자는 토렌트의 비아그라 제네릭 제조, 사용, 판매 및 마켓팅과 공급, 수입을 모두 금지해 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다.
비아그라의 2013년 매출은 18억불로 전체 화이자 매출의 3.6%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화이자는 테바와 합의를 체결. 미국내 비아그라 제네릭 시판을 오는 2017년 12월에 시작하는 것에 합의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5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6"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7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