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희 "원격진료법 국회에 보내도 상정 안할 것"
- 최은택
- 2014-03-11 16:57: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리 자회사 시행령으로 가면 국회요구 일체 거부"

이 의원은 11일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현안보고)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여당 측 간사인 새누리당 유재중 의원과 상임위 운영에 대해 협의하고 결정하는 야당 측 간사의원이다.
이 의원은 또 "정부가 의료법인 자법인을 시행령을 통해 밀어붙이는 것은 국회를 무시하고 권한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그렇게 하면 민주당은 앞으로 정부가 요구하는 어떤 요청도 협력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