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바이오, 시알리스 필름형 제제 식약처 승인
- 최봉영
- 2014-03-11 12:2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다라필 성분 리드메인구강용필름20mg 승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비아그라나 엠빅스 등이 필름형으로 개발된 적은 있으나 시알리스는 처음이다.
10일 식약처는 씨티씨바이오 '리드메인구강용필름20mg'을 시판승인했다.
기존에 물과 함께 정제를 삼켜야 하는 시알리스를 휴대가 용이하고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도록 제형을 변경한 필름형 제제다.
현재 시알리스를 제외하고 타다라필 성분의 제품을 허가받은 곳은 씨티씨가 유일하다.
시알리스의 물질특허가 내년 하반기에 만료돼 제네릭 개발이 활발하지만 허가를 받은 곳은 아직 없다.
필름형 제제 역시 판매는 특허가 만료되는 2015년에나 가능하다.
씨티씨바이오는 이 기간동안 필름형 시알리스 판매사를 물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해외 수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개발한 비아그라 필름형제제의 경우 70여개국과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필름형 비아그라를 개발한 서울제약의 경우 원개발사인 화이자와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어 필름형 시알리스에 대한 해외 진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관련기사
-
비아그라 이어 시알리스도 필름형제제 나온다
2013-08-02 12: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