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파업, 정부 의료민영화 강행이 초래한 결과"
- 김정주
- 2014-03-10 14:25: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범국본 논평 "의협 행보, 사태 심각성 드러낸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사협회가 주도한 집단휴진 사태가 오늘(10일) 전국적으로 일어난 가운데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가 정부의 실책을 비판하며 의료민영화 추진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범국본은 같은 날 논평을 통해 정부의 의료민영화 강행이 오늘 의사 파업을 야기했다며 의사협회까지 정부 정책에 반대하고 나선 것은 원격의료와 의료민영화정책이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를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의협이 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투표에서 등록 회원의 약 70%가 투표에 참가해 참가자의 77%가 사실상 정부 입장을 대변했던 의정합의에 반대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정부가 "국민 건강과 생명을 볼모로 삼은 불법행동"이라고 비난한 것에 대해서도 적반하장이라고 맹공을 퍼부었다.
범국본은 "의협까지 파업에 나서도록 만든 의료 민영화와 원격의료 추진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