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년 주치의 진주의료원, 도민 품에 돌려줘야"
- 최은택
- 2014-02-26 11: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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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희 의원 "정부 성찰은 않고 의료민영화로 건강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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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 결과보고서대로 진주의료원을 지역주민의 품으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26일 논평을 통해 "경상남도가 진주의료원 폐업방침을 발표한 지 1년이 됐다. 그러나 정부는 성찰은 커녕 의료영리화로 국민건강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또 "정부는 그동안 진주의료원 폐업에 반대하는 국민적 요구에 '착한 적자' 운운하며 정상화 시늉만 냈지 재개원을 위한 실질적 조치는 전혀 취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이어 "대통령이 약속한 지방의료원 활성화는 실제 예산에 반영되지 않고 있고, 지난해 국회 공공의료정상화특위에서 통과된 진주의료원 재개원 요구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오히려 정부는 공공의료 강화에 힘 쏟기는커녕 의료영리화, 의료상업화, 의료민영화를 추진해 의료 공공성마저 위기에 처한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경남도는 103년 동안 주치의 역할을 해온 진주의료원을 경남도민들의 품에 되돌려주고, 정부는 지방의료원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마련해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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