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대체조제 인센티브 대상 약제 7천개 상회
- 김정주
- 2014-02-10 14:18: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2월 기준 대상 목록 공개...5개월새 611품목 늘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해 하반기 6400여개였던 대체조제 인센티브 대상 약제가 이 같이 두드러지게 증가한 상황에서 약국가 대체조제 분위기만 조성된다면 제도 활성화에 탄력이 배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심사평가원은 약국에서 대체조제를 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월기준 저가약 목록을 최근 공개했다.
대체조제 인센티브 품목은 총 7021개로, 지난해 9월 기준 6410개보다 5개월 사이 611개가 더 늘었다.(목록은 첨부파일 참조)
한편 심평원은 목록공고와 함께 저가약 대체조제 청구 시 의약품란에 대체조제 여부 확인을 명확히 기재하고 사용장려비인 실구입가 차액 30%를 정확히 산정 청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대체조제약 또는 처방약만 청구되지 않도록 동시 청구하되 동일 품명으로 청구하면 안되며, 약국 이외에 병원약국의 원내 조제분은 인센티브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