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설 연휴기관 병의원·약국 비상진료 실시"
- 최은택
- 2014-01-27 15: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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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앱 등으로 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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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설 명절 기간동안 국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일선 의료기관, 약국 등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전국 554개 응급의료기관·시설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한다.
또 응급실이 아니더라도 보건소를 비롯해 읍면동별로 평균 1개의 병의원(낮 시간 외래진료 당직의료기관 3572곳)과 2개의 약국(당번약국 5084개)이 평일처럼 문을 연다
동네에서 문을 연 의료기관이나 약국은 전화(복건복지콜센터 129, 소방방채청 119),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또 응급의료정보센터(www.1339.or.kr), 중앙응급의료센터(www.e-gen.or.kr), 보건복지부(www.mw.go.kr), 지자체 보건소 홈페이지 등에서도 30일부터 인터넷으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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