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대외협력부,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김정주
- 2013-12-31 11:14: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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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단위 최초, 국회 등 이해관계자 소통 노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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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30일 복지부에서 대국회 업무 등 유관기관과 이해관계자들과의 원활하고 협력적인 대외협력 공적을 인정받아 기관 설립이래 부서 단위로는 최초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외협력부는 올해 1월 국회와 여러 이해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을 위해 신설된 부서다.
기관 설립 이래 최초로 부서단위로 수상한 데에 대해 심평원은 그간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은 결과로 자평했다.
대외협력부는 국가 건강보험 제도의 발전과 건전한 의료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는 중추 부서로서 국회 상시 대응 업무를 원활히 수행해 요구자료를 안정적으로 처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의약단체와 주요 의료소비자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워크숍, 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마련했다.
대외협력부 관계자는 "국회와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강화, 공감 경영 실현을 위한 대외협력 업무 수행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라는 의미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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