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무담당 약사 6명 공채...건강센터장 의사 1명도
- 최은택
- 2013-12-13 12:2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전문인력 채용공고...오는 26일까지 서류접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은 전문인력인 의약사 직원 7명을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의사(1명)는 행정직 2급 건강상담센터장이 공모대상이다.
의사면허증 소지자로 의료기관, 대학 이상 교육기관, 전문 연구기관, 보건의료분야 등에서 5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 근무예정지는 수원에 위치한 경인지역본부다.
약사는 약가업무를 담당하는 약무직 4급(5명)과 5급(1명) 총 6명을 채용한다.
5급직은 약사면허만 있으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지만 4급직은 대학교, 연구기관, 제약사, 병원, 약국 등 건강보험 관련 분야 연구 및 실무경험이 1년 이상 있어야 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