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복지부와 전국 약국에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홍보
- 김지은
- 2024-08-02 14:00: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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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일 복지부 제1차관, 약국 방문해 위기임산부 사업 협조 구해
- 최광훈 회장 “약국, 위기임산부 건강 보호에 함께할 것”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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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서 이기일 차관은 “위기임산부가 임신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찾게 되는 곳이 약국이라는 점에서 약국에서의 홍보가 절실하다”며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에 약사님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 동행한 최광훈 회장은 “전국 약국에서도 위기임산부를 위해 관련 홍보물을 약국 내 비치하고 1308 상담전화를 적극 안내할 수 있도록 대 회원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했다다.
1308 위기임산부 상담전화를 알리는 홍보물 포스터, 리플렛, 스티커 등은 동아제약 박카스팀을 통해 일선 약국에 배송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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