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대상 1호 수상자는 '김유곤·조형규·홍명자'
- 강신국
- 2013-11-15 06: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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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17일 코엑스 학술제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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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곤, 조형규, 홍명자 약사가 '대한약사대상' 1호 수상자로 결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4일 1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오는 17일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및 종합예술제에 개회식에서 시상될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 수상자를 확정했다.

야간약국 운영으로 유명한 경기 부천 김유곤 약사(53·바른손약국)는 2010년 7월19일부터 24시간 심야약국을 운영해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참된 약사상으로 주요 언론에 소개되는 등 대외적으로 약사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다.
경남 함안의 조형규 약사(63·중앙약국)는 한국 최고령으로 8000m 고봉 등정을 기록하는 등 약사로서 권위 있는 대한민국 산악대상을 수상하는 등 산악인으로써 약사의 위상을 널리 알린 것으로 유명하다.
또 조 약사는 15년간 약국 수익으로 정신지적장애인 시설인 '로사의 집' 건립을 위한 부지 1만5000평을 매입해 천주교 마산교구 범숙재단에 기증해 주변에 귀감이 됐다.
서울 광진구 홍명자 약사(72·워커힐약국)는 용산 미8군 병원에서 한국인 최초로 자원봉사를 하며 미 8군 사령관으로부터 'Good Neighbor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홍 약사는 지난 1985년부터 세계약사연맹(FIP) 총회 참관단을 모집해 30여년 동안 대한민국과 대한약사회를 세계에 알리고 대한약사회가 2017년 FIP 총회를 한국에 유치하는데 기여한 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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