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G백신 국산화 위한 국제동향 논의의장 열린다
- 김정주
- 2013-11-11 11:21: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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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본 '결핵백신개발 심포지엄' 오는 12일 오송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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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 백신 국산화를 위해 국내외 권위자들이 모여 차세대 결핵백신에 대해 논의한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오는 12일 낮 1시부터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국립인체자원은행헤서 '결핵백신개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관련 권위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특히 BCG 백신 생산·허가 관련 세계적 권위자인 WHO(세계보건기구) BCG 백신 생산과 표준화 가이드라인위원회 위원 제임스 서든 박사와 미국 식약처 BCG 백신 생산 및 허가 책임자 마이클 브레넌 박사가 참석해 BCG 국산화를 위한 자문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세대 결핵 백신 개발에 대한 최신 동향도 소개 된다. 질본 관계자는 "국내 기술로 결핵 BCG 백신 생산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확립하고 국가 차원의 기술력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국가 결핵관리사업의 R&D 분야 발전과 전략 마련에 있어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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