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 직접 선정한 중학생 10명에 사랑의 장학금
- 강신국
- 2024-07-29 20:3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는 최근 시약사회관에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지역 중학생 10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생 선정은 학업성적 또는 생활환경 등의 선정 기준에서 벗어나 스스로 재능을 개발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새롭게 시도한 방식으로 수여식에 함께 참여한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약사회는 학생이 직접 작성한 본인 추천서와 선생님 추천서를 심사해 대상 학생을 선정했다.

곽은호 회장도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만남을 통해 결정된다는 말이 있는데 약사회 장학금 행사에 참석한 여러분 모두 좋은 만남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곽은호 회장, 모현 부회장, 이선영 사회참여위원장, 김현림·김미경·김영신 위원, 김대중 총무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7'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