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셉트23mg, 뇌혈관질환 동반 치매 등에 급여
- 최은택
- 2013-07-18 12:2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내달 신규 등재 맞춰 세부인정기준 신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개정안을 17일 행정예고하고 오는 26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이번 변경항목은 국소지혈제 일반원칙, 염산도네페질 경구제, 메만틴 경구제, 폴라프레진크 경구제, 페북소스타트80mg 경구제 등 5개 항목이다.
염산도네페질 경구제의 경우 아리셉트정23mg이 다음달 1일 급여목록에 신규 등재되는 데 맞춰 급여기준을 신설하는 내용이다. 개정안은 종전 5mg,10mg 기준과 구분해 23mg의 투여대상을 따로 구분했다.
구체적으로는 MMSE 20이하, CDR 2~3 또는 GDS 단계 4~7 조건을 동시 충족하는 알츠하이머 형태의 중등도, 중증 치매증상으로 정해졌다.
여기에는 뇌혈관 질환을 동반한 알쯔하이머가 포함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