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선 빚었던 30정포장 구형 '리피토' 낱알반품 시행
- 강신국
- 2013-07-16 06:3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화이자-제일약품과 협의...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형과 포장단위가 변경돼 구형제품 반품문제로 혼선을 겪었던 약국에서 리피토 낱알 반품이 가능해졌다.
대한약사회는 한국화이자제약, 제일약품과 업무 협의를 통해 기존 타원형으로 생산된 리피토 낱알 재고의 반품을 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 제형변경에 따른 반품을 수용하겠다며 낱알 재고를 수거해갔다가 이를 다시 돌려보내는 등 제조원과 판매원간에 소통 문제로 혼선이 초래됐다.
약사회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의약품 제형이 변경되더라도 약국은 복약순응도를 위해 같은 환자에게 신·구제품을 동시에 투여할 수 없어 기존 제품을 고스란히 재고로 갖고 있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제형 변경이 전적으로 제약회사에 귀책사유가 있는 만큼 약국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협의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한편 리피토 반품은 제일약품과 거래중인 도매상을 통해 구입한 제품은 해당 도매상으로 직접 반품하고, 기타 도매상을 통해 구입한 제품은 지역 약사회가 지정한 도매상을 통해 반품하면 된다.
관련기사
-
리피토 28정 출시…"30정 처방 나오면 골치 아픈데"
2013-04-20 06: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