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톱 전문 미용사 나온다
- 최은택
- 2013-07-05 06: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일반미용업에서 '손톱과 발톱의 손질 및 화장'을 삭제하고, 대신 네일미용업 업종을 신설하는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과 관련 시행규칙 개정안을 4일 입법예고했다.
현재는 네일미용업을 하려면 일반미용업이나 종합미용업으로 신고해야 한다. 일반미용사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해 미용사 면허를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네일미용업만 하고싶어도 관련 없는 머리손질 기술까지 습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컸다. 대통령직 인수위는 이 점에 공감해 손톱 밑 가시 과제로 선정해 네일미용만을 전문으로 하는 국가기술자격을 신설하기로 한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