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지사, 우리가 모르는 문제 있다면 당당히 나서야"
- 최은택
- 2013-07-03 16:18: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노근 의원, "진주의료원 실상 알리는 게 바람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홍준표 경상남도지사가 국정조사 현장검증에 정정당당히 나서야 한다고 주문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3일 공공의료 정상화 국정조사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진주의료원 사태와 공공의료 논란의 중심에 홍 지사와 경남도의회가 서 있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가 파악하지 못한 문제점이 있으면 나와서 토론도 좋고 실상을 알리는 게 바람직하다"면서 "내일(4일) 진주의료원 현장검증에 정정당당히 나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의원은 지방의료원 단체협상 상의 문제는 거버넌스 개념을 도입해서 조정해 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노조 때문에) 지방의료원장은 '을'이 아니라 '병'"이라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 2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