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킨, '케이팜스' 새 이름으로 약국 시장 주도
- 정흥준
- 2024-07-16 16:52: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헬스케어 미래먹거리 확장 포부로 이달 법인명 변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래먹거리를 위해 사업을 확장한다는 포부를 갖고, 변화하는 약국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류형준 대표는 회원 약사들에게 직접 인사말을 전하며 법인명 변경을 안내했다. 류 대표는 “대한민국 약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지난 2008년 예스킨의 설립 이후 시간이 지나 약국 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면서 “예스킨, 케이팜스는 과거에도 앞으로도 약국을 지키는 방패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매진하고 있다. 약사들의 도움과 격려 덕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케이팜스는 과거에도 그러했듯 앞으로도 더 나은 제품, 더 효과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 약국에 공급하겠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관련기사
-
"자연치유에 진심"...예스킨의 차별화된 시장 공략
2024-02-16 17:59
-
예스킨, 천연물 'YSK-A' 코로나 억제 효과 연구 발표
2023-12-08 10:32
-
예스킨 류형준 약사, 케이블방송 '오색오감'서 건강 강연
2023-11-14 23:11
-
예스킨, 육아 전문 라이브채널 강의에 7100명 시청
2023-11-08 11: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