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자궁경부암백신 유해사례 주의 당부
- 최봉영
- 2013-06-20 12:2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소비자단체 등에 협조공문 배포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최근 일본에서 자궁경부함 백신 접종 후 부작용 사례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20일 식약처는 "의협·소비자단체 등에 유해사례 발생에 대한 협조공문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발생한 부작용 보고에 따라 서바릭스 허가사항에 '급성파종성뇌척수염'과 '길랑-바레 증후군'이 반영됐다.
가다실의 경우에는 이미 허가사항에 이 같은 부작용이 반영돼 있다.
식약처는 "자궁경부함 백신은 반드시 의사의 전문적인 지시감독에 따라 사용돼야 하는 전문의약품으로서 접종 후 피접종자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상기 사례를 포함한 유해사례가 발생된 경우에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신고하고, 적절한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의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현장] 씨어스, AI 병동 실시간 전환…환자·간호·운영 혁명
- 2약국 86.9% "거점도매 정책으로 의약품 수급 어려움"
- 3동성제약, 새 대표이사 한미약품 출신 최용석 선임
- 4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5의료기기 규제전환·시장진입 속도전…협회 드라이브 본격화
- 6서울 중구약, 벚꽃 만발한 가운데 '남산 걷기대회'
- 7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8팜스임상영양약학회, 상반기 정규 ZOOM 강의 21일 개강
- 9동아ST,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방문
- 10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