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확진환자 6명
- 최은택
- 2013-06-03 15:06: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전자 검사 양성시 확진판정...2명 생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명 '살인진드기' 바이러스에 감염(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된 국내 환자가 모두 6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복지부는 3일 설명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확진은 유전자 검사결과 양성 판정되면 별도 바이러스 분리시도 없이도 판정이 이뤄진다.
복지부는 "확진자 중 4명은 사망했고, 2명은 생존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망사례는 지난달 발표된 제주와 강원 각 1건에 이어 지난 2일 제주(여성, 82세)와 경북(여성, 74세)에서 각각 1건 씩 2건이 추가 확인됐다.
또 유전자 검사 결과 양성 판정된 강원(남성, 82세)과 제주(여성, 61세) 두 건의 확진자는 현재 생존 중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