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대표 "진주의료원 사태 국정조사" 합의
- 최은택
- 2013-05-31 14:12: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공의료 정상화 방안 등 모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와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3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만나 이 같이 합의했다고 국회 관계자들이 전했다.
국회 한 관계자는 "진주의료원 폐업사태로 불거진 전반적인 공공의료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정조사는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로 명명됐다.
이에 대해 보건의료노조는 논평을 내고 "우리는 6월 임시국회에서 진주의료원 폐업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합의한 것을 바람직한 결정이라고 환영한다"고 반겼다.
이어 "이번 임시국회가 우리나라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역사적인 국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7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