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제네릭 경쟁으로 1분기 이윤 45% 급감
- 윤현세
- 2013-04-26 09:08: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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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빅스' 매출 95% 감소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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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는 혈전 용해제인 ‘플라빅스(Plavix)'의 제네릭 경쟁으로 인한 매출 감소로 1분기 이윤이 45%나 감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5월 특허권이 만료된 플라빅스의 매출은 95% 감소했다. 이와 함께 혈압 약물인 ‘아바프로(Avapro)'와 ’아발라이드(Avalide)' 역시 제네릭 경쟁으로 매출이 75% 감소했으며 BMS 전체 매출은 25% 줄어들었다.
BMS의 순이익은 6억900만불, 주당 37센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구조조정과 아밀린 매입으로 인한 비용을 제외할 경우 순이익은 6억7900만불, 주당 41센트로 증가했다. 1분기 매출은 38억불로 지난해 52억불보다 낮아졌다.
BMS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바이에타(Byetta)'와 ’바이듀리언(Bydureon)' 판매에 협력하고 있으며 1분기 매출은 1억3700만불이었다.
한편 BMS의 새로운 약물 5종의 매출은 13% 이상 증가했다. 특히 흑색종 치료제인 ‘예보이(Yervoy)'는 매출이 49% 증가한 2억 2900만불이었다. 또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오렌시아(Orencia)'의 매출은 26% 증가한 3억 2000만불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B형 간염 치료제인 ‘바라크루트(Baraclude)’는 3억 3600만불, 백혈병 치료제인 ‘스프라이셀(Sprycel)'은 2억 8700만불, 당뇨병 치료제인 ’온글리자(Onglyza)'와 ‘콤비글라이즈(Kombiglyze)'는 2억 200만불의 매출을 올렸다.
반면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아빌리파이(Abilify)'는 매출이 16% 감소한 5억 2200만불, 항암제인 ’얼비툭스(Erbitux)'는 9% 감소한 1억6200만불었다.
지난 12월 뇌졸중 예방 약물로 승인 받은 엘리퀴스는 1분기 2200만불의 매출을 올렸다. 분석가들은 아직은 초반이라며 엘리퀴스의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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