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비버스 '큐시미아' 판매 확대 허가
- 윤현세
- 2013-04-17 06:59: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반 소매 약국에 판매 가능해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비버스는 미국 FDA가 비만약물인 ‘큐시미아(Qsymia)'의 약국 판매 확대를 허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따라서 비버스는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주가가 상승했다.
비버스는 큐시미아의 승인 이후 매출이 예상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주가가 지속적인 약세를 보여왔다.
FDA는 최초 승인시 큐시미아를 통신 판매(mail order) 약국에만 판매하도록 제한했다. 그러나 이번 조치로 전문 소매 약국(certified retail pharmacy)에도 제품 판매가 허용됐다. 비버스는 향후 3개월동안 수 천곳의 소매 약국에도 판매가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FDA의 결정은 큐시미아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을 넓힐 수 있는 주요한 조치이며 향후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비버스는 밝혔다.
큐시미아는 펜터민(phentermine)과 토피라메이트(topiramate)로 구성된 비만치료제. 지난 4월까지 전체 비만 처방약물 시장의 2.5%만을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6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7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8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 9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10제이비케이랩, 유전자검사 ‘수퍼지노박스 약국형’ 서비스 선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