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벽화에 꿈과 희망을 그려 넣어요"
- 가인호
- 2013-04-15 11:12: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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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 가족봉사단, 망우청소년수련관 벽화 그리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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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종근당이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종근당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가족봉사단 40여명이 참여하고 문화예술 비영리단체인 고도아트가 함께하여 진행됐다.
이날 종근당 가족봉사단과 고도아트는 망우청소년수련관 초등학생들이 방과후 교실로 이용하는 공간 2곳의 내부를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벽화로 가득 채워 넣었다.
종근당 가족봉사단 변무성 대리는 “평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가 다른 때보다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보며 재능 기부의 참된 의미를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항상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 가족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종근당 가족봉사단이 지난 3월 ‘상비약 점자이름표 달기’ 이후 참여한 올해 두번째 활동이다.
종근당은 지난 2009년 8월 창덕궁 환경지킴이를 시작으로 매월 가족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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