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스멕타 현탁액 원개발사에 역수출
- 이탁순
- 2013-04-10 14:1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랑스 입센사와 중국 내 수출계약 체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웅제약 소화기 제품의 중국진출은 2010년 우루사(간기능개선제), 2011년 뉴란타(제산제)와 2012년 베아제(소화제)에 이어 4번째다.
대웅제약과 입센사는 2016년까지 허가절차를 완료하고 현지 시판에 들어갈 계획이며 이후 10년간 5억달러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연평균 20%씩 성장하고 있는 중국 내 디옥타헤드랄스멕타이트 시장규모는 2012년 기준 1000억원대이며, 입센사의 스멕타(산제)가 80%가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종욱 사장은 "이번 계약은 스멕타(산제) 원개발사에 자체개발한 스멕타현탁액(액제) 기술을 역수출했다는 점에서 대웅제약의 우수한R&D 역량이 입증된 것"이라며 "중국을 필두로 타 국가와의 추가 계약도 조만간 가시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멕타현탁액은 전세계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스멕타를 편리하게 복용 가능토록 개발한 제품이다. 대웅제약은 1991년 스멕타를 입센사에서 도입& 8729;판매하다 1996년 복용편의성이 증대된 스멕타현탁액을 자체기술로 개발한바 있다.
입센사는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매출2조원 규모의 글로벌 제약사로 중국 소화기 분야에서 강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제약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5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6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7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 8한국로슈진단, 악셀리오스1로 유전체 분석 생태계 공략
- 9간협, 진료지원 교육 대책 정면 돌파…대통령 면담 요구
- 10로엔서지컬, 미국 소바토와 자메닉스 원격수술 플랫폼 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