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희귀난치병 환아 6명에 치료비 전달
- 김정주
- 2013-04-10 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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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병원서 후원금 36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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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9일 한국원자력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환우 6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격려금 100만원(총 3600만원)을 전달하고 환자들의 쾌유를 빌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윤구 원장과 이종인 원자력의학원장, 차흥봉 사회복지협의회장 등과 환우, 보호자 등이 참석했다.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돕기 프로젝트'는 2000여명의 심평원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000원부터 6만원까지 자발적으로 모금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지원은 37회차로, 심평원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66명의 환우에게 10억8000여 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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