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의원, 지방의료원 강제폐업 제한 법안 발의
- 최봉영
- 2013-03-22 10:58: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설립·해산 시 보건복지부 승인 포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2일 민주통합당 오제세 의원은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주요 내용은 지방의료원 설립과 해산에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법안 발의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진주의료원 폐업을 막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지방의료원의 해산에 따른 남은 재산은 국고로 귀속하거나 다른 지방의료원에 출연해야 한다는 내용도 법안에 포함됐다.
진주의료원의 경우 현재 103억원 가량의 국고 지원을 받은 바 있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경남도는 이 비용을 국고에 귀속하게 된다.
오제세 의원은 "공공의료를 비용의 문제로만 인식하는 것은 잘못"이라며 "홍준표 지사와 새누리당은 복지국가 건설에 역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관련기사
-
민주당 "공공병원 강제폐쇄 제동"…입법안 추진
2013-03-18 14: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8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9"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10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