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우수영업사원에 잇딴 '중형차' 포상
- 가인호
- 2013-03-22 10: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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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그룹(대표 이경하)은 서초동 JW타워에서 2012년 실적 우수 MR(영업사원)들에게 포상금과 함께 차량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JW중외신약 김진환 사장이 참석해 우수 MR 26명에게 인센티브와 함께 중형급 승용차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JW중외제약도 우수 MR 30명에게 승용차를 지원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JW중외신약은 2009년부터, JW중외제약은 2011년부터 직원들의 동기부여와 사기진작을 위해 우수 MR에게 포상금과 차량을 지급하는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직원들의 충전과 휴식을 돕기 위한 제도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JW중외그룹은 10년 또는 20년 장기근속 임직원들에게 부부동반 해외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임직원이 장기근속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그 가족의 뒷바라지가 큰 힘이 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10년 근속의 경우 동남아 여행을, 20년 근속은 유럽 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JW중외그룹은 30여 년 전부터 임직원 자녀들이 각급 학교에 입학하면 등록금 전액을 지급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는 대학 입학 자녀에게는 별도로 특별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애사심을 키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활기찬 일터 만들기를 위한 복지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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