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지부장협의회장에 한형국…대변인 좌석훈
- 강신국
- 2013-03-20 06: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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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 첫 모임 갖고 새 협의회장 선출…총무 이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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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협의회는 19일 대전에서 모임을 갖고 앞으로 3년간 지부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신임 협의회장에 한형국 경북약사회장(재선)을 만장일로 추대했다.
협의회 총무에는 이원일 경남약사회장(재선)이 선임됐다.
협의회는 또 지부장들의 의견 등 협의회 결과를 공개하고 브리핑 할 대변인을 두기로 했다. 첫 대변인은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재선)이 맡는다.
16개 시도지부장 면면을 보면 3선 회장이 없어 재선 회장 중에서 새 협의회장이 선출됐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지부장은 "대약에 회원약사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잘 못가는 부분은 바로 잡아야 하는게 지부장 역할 아니냐"며 "초선 지부장들도 많아 활력이 넘치는 협의회가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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