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내정자 부인, 소아과 소득세 축소 신고 의혹
- 최봉영
- 2013-03-06 11: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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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익 의원, 인사청문회에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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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진영 복지부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 최동익 의원은 이 같이 밝혔다.
최 의원은 "소아과 소득세를 축소 신고한 의혹이 있다"며 "약을 3100만원 썼는데 소득세는 4000만원으로 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용 자동차를 병원 업무용 자동차로 해 놨다. 2년간 5000만원 탈루 의혹이 있다"고 꼬집었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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